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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게시판 너무힘들어요!!
2016-02-22 07:29:40
난감 조회수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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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아이여서(할머니가키움) 인지 몰라도 초등학교 5학년때 심리적으로 갑자기 놀라서(뇌송) 우을증에 걸렷어요 그병에 걸리기전에는 활발햇던 내가 병에 걸린 후로 심리적 두려움과 압박 남을의식 하는 등 심각하게 병에 노출 되더라구요 그 후로 잦은 입퇴원으로 인한 복합병을 하나더 얻었는데 그게 양극성 정동장애라는 거에요 그래도 우울증 초기때보다 힘들진 않아서 물런 제가 고아라 관리소홀로인해 순탄한 생활은 아니였죠 그러던 차 30대 초반 할머니가 갑자기 치매가 오신거에요 내가 골치를 썩혀서 그런거 같네요 그 뒤로 할머니의 여럿 자녀분들과 지인들이 나를 비판하는거에요 잦은 병 재발로 골치를 썩인거를 인정 하지 못하시는 어른들의 대항 하다 결국 할머니와 떨어져 살게 되였고 할머니가 늘 곁에서 돌봐 줬던 챙겨 줬던 나는 이 일로 3달 가량을 혼자 살게 되면서 심각하게 병이 전의 되였어요 그로인해 가족들과에 불화로 몸 다툼 끝에 각서에 다시는 이 곳에 오지말며 이제 너는 우리가족이 아니라는거죠 물런 저는 돈을 요구 했지요 250만원 정도였네요 홀로 시작된 생활이 결국 습관또는 버릇에 인에 돈을 단기간에 탕진하고 병원생활을 하게 됬네요 이제 2년 되었구요 그 전에도 그랬지만 나의 병월 생활은 병을 호전케 치료를 받지 않으며 자유를 갈망한 퇴원만을 했죠 그러하므로 홀로 2년 병원 생활은 그저 우습지도 않네요 수급비만 나오면 퇴원해서 게임이나 유흥에 쏟았죠 그래서 병원 입,퇴원 빈번에 의해 치료해주던 병원들은 나를 외면했어요 이리저리 돌아 다니며 입,퇴원 함으로써 이제 오갈데도 없네요 이달 수급비가 나온지 얼마 안됬는데 그걸 하루만에 다쓰고 결국 병원을 찾아 헤메였죠 운도 나쁘게 돈이 다떨어진게 토요일이어서 돈부족으로 지금까지 3일째 아니구나 하루 신나게 논 거 빼고 하~~ ㅜㅜ 2틀이네요 추운 날씨와 쉴곳과 허기에 지쳐버렸네요 이걸 인과응보라고 하겠죠 나는 정말 미친거 같습니다  어제는 하도 춥고 그래서 피시방에 그냥 들어가 인터넷 검색으로 병원등 여러가지 방법을 간구했죠 결국 그것도 허사였고 가진 핸드폰과 민증을 직원에게 맡기며 돈을 찾아와야겠다며하고 그길로 달아났습니다 이판사판으로 번거러운 119를 이용기로해서 연락을 취해 도움을 요청했는데 그분들은 도와 줄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는 말과 함께 죄송하다며 그자릴 떠나버렷어요 결국 난 밤새 돌아다니다가 지금 현재 피시방에서 무임 피시 사용을 하고 있네요 몰래하는 거구요 지금 나의 상태는 피로와 정신 혼미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건강 문제로 꼴이 말이 아닙니다 지금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도와 주시지 않으신다면 흔희 보지 못했던 광경과 창피를 동반한 경찰서 행이겠죠 지금 죽을까 생각도 해보는데 죽기 무서워서 이러고 있네요 살면서 선한일 제대로 한번 못해서 그런 거 같네요 부디 저를 굽어 살펴 주세요 혹시 이송이 안된다면 어쩔수 없죠 하늘에 맡기는거 뿐.... 응급후송 비용은 새달 생계비로 드리던지 어쩔수 없지만 유일하게 연락하는 고모에게 부탁해야져 이건 참고 좀 해주시라는 말로 지금 보건쪽 대출지원등을 검색 했는데 한 두개는 대출 가능 한거 같네요 확실한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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